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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스코리아 에이전시는 언어와 먼 거리의 장벽을 뛰어넘어 한국출판사와 해외 출판사의 다리 역할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워졌습니다. (주)엔터스코리아 에이전시는 1996년 설립 이후, '메모의 기술', 강풀 '순정 만화' 등 다수의 저작권 중개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계약 성사 이후에도 저작권 보호를 위한 제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한국 출판사의 많은 분들이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언어의 방벽으로 저작권 계약을 체결하는데, 여러 문제점들에 부딪혀 온 것이 사실입니다. (주)엔터스코리아 에이전시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양국 출판사들간의 원활한 저작권 계약 업무 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엔터스코리아 에이전시는 홈페이지와 주간 뉴스 레터를 통하여 양질의 도서 정보를 한국 출판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 출판사와 해외 출판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활발한 저작권 교류에 (주)엔터스코리아가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ntersKorea is a leading literary agency specialized in mediating the licenses for the intellectual properties between foreign rights holders and Korean publishers. We supply Korean readers and publishers with great books published in foreign countries, making a role of a bridge between Korean publishers and overseas rights holders, while leading the Korean literary culture.

Since its foundation in 1996, EntersKorea has successfully accomplished many bestseller licences including “Arts of Memo” by Sakato Kenji, “A Fool’s Wall” by Yoro Takesi, and “Airborne Swing” by Okuta Hedio, winner of the 2004 Naoki Award.
In addition, EntersKorea has been actively involved in exporting Korean novels, including “Romance Cartoon” by Pul Kang, “To My Dear Boy Friend” by Guiyeoni, “Do Re Mi Fa Sol Ra Ci Do by Guiyeoni” and so on.

Leading the publishing industry, and firmly grounded in our commitment to customer satisfaction, EntersKorea assures you that we will continue our efforts.

Thank you.